새벽 금은방서 5500만원 상당 '귀금속' 털었다…2명 검거

이호진 기자 2025. 7. 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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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수천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A(30대)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3시40분께 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한 금은방의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진열장에 있던 5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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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새벽 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수천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A(30대)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3시40분께 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한 금은방의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진열장에 있던 5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도주로를 추적해 같은 날 오전 11시40분께 이들을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또 도난 당한 귀금속도 모두 회수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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