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국가시범도시, 스마트도시 미래 선도…'자율주행, AI·데이터허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 국가시범도시 조성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행복도시 합강동(5-1생활권)에 만들어질 미래형 스마트도시로, 3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함께 관련 실시 계획을 올해 하반기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행복도시 스마트계획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민간부문이 제공하는 21개 스마트서비스와 공공부문이 제공하는 18개 서비스가 구현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 국가시범도시 조성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행복도시 합강동(5-1생활권)에 만들어질 미래형 스마트도시로, 3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함께 관련 실시 계획을 올해 하반기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행복도시 스마트계획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민간부문이 제공하는 21개 스마트서비스와 공공부문이 제공하는 18개 서비스가 구현될 예정이다.
거주민들은 공유차 기반 자율주행과 AI 기반 스마트교통시스템 등 혁신 모빌리티 서비스, 스마트학교와 디지털 학습 플랫폼을 연계한 교육 시스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및 고령층을 위한 헬스케어존, 미세먼지 저감 및 안개 예측 시스템,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와 제로에너지건축(ZEB)을 활용한 친환경 주거환경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일상에서 체감하게 된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전CBS 고형석 기자 kohs@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 결혼 상대 문원, '딸 있는 이혼남' 고백+무례 언행에 반응 싸늘
- '간장게장집 소송' 배우 박서준 측 "청구액 60억 아닌 6천만원" 반박
- [단독]건진법사가 교환한 '샤넬 신발' 사이즈 250㎜
- '익충'인데 너무 많아 징그러운 '러브버그' 대해부[영상]
- 삼성전자 수련회 영상 역주행…MZ세대의 '레트로 집단주의'
- 美공화 의원 40여명, 트럼프에 韓온라인플랫폼법 시정 요구
- 이재명 정부 한달 '한은 마통' 18조원…일시적 자금 충당
- 민주당 "대통령실 특활비 되살리자"…尹정부땐 전액 삭감
- 李대통령 "야당과 못 만날 이유 없어…끊임없이 대화"
- 노인요양원 앞에 어린이집! 비엔나의 '파격' 서울에 먹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