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창업형 캠퍼스타운 13개 대학 공모…"AI 창업·RISE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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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년 창업과 대학 지역 활성화를 위한 서울캠퍼스타운 사업 2026년 참여대학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13개 대학이며 서울 소재 대학의 단독 또는 대학·자치구 간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AI 기반 창업 육성 △유망 기업의 성장 및 자립 △서울형 RISE(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연계에 중점을 뒀다.
선정 대학은 2026년 1월부터 2년간 사업을 수행하고 중간평가를 통해 최대 4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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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는 청년 창업과 대학 지역 활성화를 위한 서울캠퍼스타운 사업 2026년 참여대학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13개 대학이며 서울 소재 대학의 단독 또는 대학·자치구 간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AI 기반 창업 육성 △유망 기업의 성장 및 자립 △서울형 RISE(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연계에 중점을 뒀다.
참여 대학은 창업기업의 50% 이상을 AI 기반 기업으로 유치·육성해야 한다.
선정 대학은 2026년 1월부터 2년간 사업을 수행하고 중간평가를 통해 최대 4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사업비는 대학별 연 12억 원을 지급하며 3차년도부터는 성과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캠퍼스타운 사업계획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하며 PT심사를 포함한 심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8월 중순 최종 선정 대학을 발표할 예정이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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