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맙다 켈리' 이정후, 첫 타석서 1타점 3루타 대폭발! 4경기 연속 무안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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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부진 탈출의 시동을 걸었다.
1회 초 1-0으로 앞선 2사 1루에서 타석에 선 이정후는 켈리의 시속 92.6마일(약 149.1km) 한복판 패스트볼을 당겨쳐 오른쪽 펜스를 직격하는 3루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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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부진 탈출의 시동을 걸었다.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를 상대로 3루타를 날렸다.
이정후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연패 탈출을 노리는 샌프란시스코는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우익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윌머 플로레스(1루수)-이정후(중견수)-루이스 마토스(좌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타일러 피츠제럴드(2루수)-브렛 와이즐리(3루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1회 초 1-0으로 앞선 2사 1루에서 타석에 선 이정후는 켈리의 시속 92.6마일(약 149.1km) 한복판 패스트볼을 당겨쳐 오른쪽 펜스를 직격하는 3루타를 날렸다. 타구 속도는 시속 101.3마일(약 163km) 비거리는 387피트(약 117.9m). 베이스볼 서번트에 따르면 이정후의 타구는 MLB 30개 구장 중 절반인 15곳에서 홈런이 될 타구였다.
시즌 7호 3루타를 날린 이정후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함께 내셔널리그(NL) 3루타 부문 전체 2위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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