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탈플라스틱 로드맵 연내 마련”…삼룡물산·에코플라스틱 등 관련주 강세 [종목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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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일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올해 안에 마련하겠다고 밝히자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포장재 전문 생산업체 삼륭물산은 종이로 만든 액체 음료 포장 용기를 제조하고 있어 탈플라스틱 관련주로 분류된다.
이외에도 에코플라스틱(17.81%), 세림B&G(11.39%), 한국팩키지(6.00%) 등 다른 탈플라스틱 관련 종목들도 강세다.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연내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이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힌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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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첫 기자회견이 진행된 3일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3/ned/20250703111041169ghbo.jpg)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올해 안에 마련하겠다고 밝히자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삼륭물산은 전장보다 29.91% 오른 7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0.88% 내린 5600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오전 10시경부터 급등세를 보이다 상한가를 기록했다.
포장재 전문 생산업체 삼륭물산은 종이로 만든 액체 음료 포장 용기를 제조하고 있어 탈플라스틱 관련주로 분류된다.
이외에도 에코플라스틱(17.81%), 세림B&G(11.39%), 한국팩키지(6.00%) 등 다른 탈플라스틱 관련 종목들도 강세다.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연내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이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힌 영향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 원료 사용을 의무화해 자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산업·의료기기를 제외한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제조·수입자가 반드시 회수하고 재활용하도록 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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