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가평 금은방서 5천만 원 상당 귀금속 훔친 30대 2명 검거
유영규 기자 2025. 7. 3. 1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가평군의 한 금은방에서 유리문을 깨고 들어가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가평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날 오전 3시 40분 가평군 조종면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순 뒤 침입해 진열장에 있던 귀금속 등 5천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경기 가평군의 한 금은방에서 유리문을 깨고 들어가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가평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날 오전 3시 40분 가평군 조종면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순 뒤 침입해 진열장에 있던 귀금속 등 5천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보안업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도주로를 추적한 끝에 같은 날 오전 11시 40분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지 예비신랑' 문원, 알고 보니 '돌싱'…"딸도 있는데 전처가 키워"
- 배우 신구, 안타까운 아내상…51년 해로한 반려자와 이별
- '한 개당 32원?' 주문 폭주…가격 잘못 표시했다며 결국
- '70세 이상 안 받아요' 골프클럽서 퇴짜…인권위 판단은
- [단독] '세월호·이태원·오송·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만난다
- 휴게소 덮쳐 "사람 밀고 주방까지"…80대 운전자 "실수"
- "주문이요" 배에 감춰 '슥'…수상한 손님 알고 보니
- 왜 수도권에 쫙 깔렸나…알고 보니 "살충제 저항성" (풀영상)
- '펑!' 폭죽 창고서 폭발…건물 무너지고 산불까지 '비상'
- '조용한 살인자' 폭염 기승…"유럽 인구 절반 위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