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치킨 이름 쉽게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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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고객 주문 편의성과 가맹점 효율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제품명을 직관적으로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간장소스 치킨인 교촌시리즈는 ▲간장시리즈로 바꿔 제품 이해도를 높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주문 과정에서의 고객과 가맹점 간 소통 편의 향상을 위해 대대적으로 제품명을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며 브랜드 신뢰를 더욱 높여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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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고객 주문 편의성과 가맹점 효율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제품명을 직관적으로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비대면 주문이 일상화되면서 제품명을 통해 제품 정보를 정확히 담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 데 따른 것이다.
우선 한 마리 치킨을 지칭하는 ‘오리지날’ 제품은 ‘한 마리’로 변경하기로 했다. 한 마리 치킨이라는 제품 특성을 보다 명확하게 나타냈다.
또 고객들이 제품명에서 각 제품의 맛과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작년 출시한 교촌옥수수는 허니옥수수로 변경할 계획이다. 옥수수소스의 달콤함을 제품명에 그대로 담았다.
또 교촌후라이드는 ▲후라이드로 교촌양념치킨은 ▲양념치킨으로 바꿨다. 싱글시리즈는 6개 조각짜리 소용량 윙 제품 특성에 맞춰 ▲싱글윙시리즈로 변경했다.
쌀가루를 입혀 튀긴 살살후라이드와 파채소이살살은 ▲살살시리즈로 통일해 선보인다. 간장소스 치킨인 교촌시리즈는 ▲간장시리즈로 바꿔 제품 이해도를 높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주문 과정에서의 고객과 가맹점 간 소통 편의 향상을 위해 대대적으로 제품명을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며 브랜드 신뢰를 더욱 높여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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