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검색 1위 아파트는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분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둔 아파트는 서울 강동구의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롭테크 기업 직방은 지난 2분기(4∼6월) 자사의 아파트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의 순 방문자(중복 조회 제외)를 집계한 결과 총 13만 5,670명이 올림픽파크포레온을 조회해 최다 기록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분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둔 아파트는 서울 강동구의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롭테크 기업 직방은 지난 2분기(4∼6월) 자사의 아파트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의 순 방문자(중복 조회 제외)를 집계한 결과 총 13만 5,670명이 올림픽파크포레온을 조회해 최다 기록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가장 많이 조회됐습니다.
지난달부터 무순위 청약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무주택자로 한정된 후 첫 무순위 청약 단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다음으로, 순 방문자가 많은 단지는 오는 10월 입주가 시작되는 은평구 '힐스테이트 메디알레'(13만 111명), 경기 '동탄포레파크 자연앤푸르지오'(10만 7,933명), 송파구 잠실르엘(10만 1,788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잠실르엘과 동탄포레파크 자연앤푸르지오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았습니다.
(사진=직방 제공, 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신지 예비신랑' 문원, 알고 보니 '돌싱'…"딸도 있는데 전처가 키워"
- 배우 신구, 안타까운 아내상…51년 해로한 반려자와 이별
- '한 개당 32원?' 주문 폭주…가격 잘못 표시했다며 결국
- '70세 이상 안 받아요' 골프클럽서 퇴짜…인권위 판단은
- [단독] '세월호·이태원·오송·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만난다
- 휴게소 덮쳐 "사람 밀고 주방까지"…80대 운전자 "실수"
- "주문이요" 배에 감춰 '슥'…수상한 손님 알고 보니
- 왜 수도권에 쫙 깔렸나…알고 보니 "살충제 저항성" (풀영상)
- '펑!' 폭죽 창고서 폭발…건물 무너지고 산불까지 '비상'
- '조용한 살인자' 폭염 기승…"유럽 인구 절반 위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