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이 대통령 "이제 야당 대표 아닌 대통령…영수회담 정례화는 고민해볼 것"
[기자]
취임 후 인선과 여야 대표 오찬 등을 통해서 이에 대한 실천 의지도 보여주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야당에서는 국회 운영 과정 등을 두고 불만이 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원활한 국정 운영을 위해서 대통령님의 양보나 배려를 요청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향후 야당과 협치 실현을 위해서 영수회담 정례화와 같이 구상하고 계신 방안이 있다면 한 말씀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대통령]
"취임 30일,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일주일 단위로 시간 지나…주말에는 공관서 일해"
"하루 24시간 아닌 30시간 이상되면 어떨까 생각"
"주식 시장 눈에 띄어…나라 시스템 정상화"
"대한민국 자산 가치 오르며 미래 긍정적 전망"
"인선 최선 다했지만 기대치 못 미치는 측면 있어"
"이제 야당 대표 아닌 대통령…통합 국정해야"
"같은 색깔만 쓰면 위험…'차이'는 시너지 원천"
"정치 영역과 최근 검찰 인사에 이런저런 지적있어"
"공직자들은 지휘자에 따라 움직이게 돼 있어"
"'공직사회' 영혼 없다 비난 안돼…시킨대로 한 것"
"인사권 최종 책임자, 대통령이 부족함 채워가며 해야"
"인사는 그 자체가 목적 아냐…정책 수행의 수단"
"시간두고 기다려달라…인사로 모든게 결정되지 않아"
"야당의 불만 합당한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해봐"
"야당과 끊임없이 대화할 생각…못 만날 이유 없어"
"자주 만날 생각…영수회담 정례화는 고민해볼 것"
"영수회담 필요…안하다 보니 약간 부작용 있는 것 같아"
"공식 비공개 모임도 자주 가져야…사감 가질 필요 없어"
"공적인 일에는 사적 이해관계 배제되어야"
"타협과 야합은 구분하고 통합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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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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