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회장 차녀 호정씨, 오설록 신입사원으로 입사

강애란 2025. 7. 3. 1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30)씨가 오설록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3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서호정씨는 그룹의 지주사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자회사인 오설록의 PD(Product Development·제품개발)팀에 지난 1일 입사해 근무하고 있다.

서호정씨는 1995년생으로 지난 2018년 미국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오설록에서 제품 개발과 마케팅 업무를 맡아 경험을 쌓아 나갈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차녀 서호정씨 [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30)씨가 오설록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3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서호정씨는 그룹의 지주사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자회사인 오설록의 PD(Product Development·제품개발)팀에 지난 1일 입사해 근무하고 있다.

서호정씨는 1995년생으로 지난 2018년 미국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오설록에서 제품 개발과 마케팅 업무를 맡아 경험을 쌓아 나갈 예정이다.

aer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