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AI 방역 전국 평가서 '최우수상'

최호원 기자 2025. 7. 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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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2025년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결의 및 평가대회'에서 지자체 맞춤형 방역 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겨울 AI 특별방역기간에 철새로부터 바이러스 농장 전파 차단과 농장 간 확산 방지를 위해 주기적 검사 확대와 출하 전 검사 의무화, 위험 축종인 오리 사육 제한, 대형 산란계 농장 수의전담관제 운영, 선제적 거점 소독시설·통제 초소 운영 확대 등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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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AI 방역 평가서 최우수상

경기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2025년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결의 및 평가대회'에서 지자체 맞춤형 방역 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AI 예방의 실질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겨울 AI 특별방역기간에 철새로부터 바이러스 농장 전파 차단과 농장 간 확산 방지를 위해 주기적 검사 확대와 출하 전 검사 의무화, 위험 축종인 오리 사육 제한, 대형 산란계 농장 수의전담관제 운영, 선제적 거점 소독시설·통제 초소 운영 확대 등을 추진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전국에 47건의 AI가 발생했으나 경기도에서는 4건만 발생하는 데 그쳤습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연합뉴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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