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기록 보면 놀랄걸?"…신지♥문원, 전국민이 말리는 결혼 파트2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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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문원 전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까지 등장하며 걱정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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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문원 전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까지 등장하며 걱정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일 채널 '어떠신지?!?'에는 '우리 신지를 누가 데려 간다고?'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결혼을 앞두고 김종민, 빽가와 만난 문원은 "사실 결혼을 한 번 했었다. 사랑스러운 딸이 한 명 있다"라고 고백했다. 당황한 뺵가가 말을 잇지 못하자, 문원이 "(아이는) 전부인이 키우고 있다. 서로 소통도 하고 아이를 위해 하나하나 신경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문원의 이야기를 들은 빽가는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면서 자리를 이탈했다. 충격을 받은 듯 한동안 말이 없던 김종민은 "일단은 책임감을 다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신지는 "그 이야기를 혼자 알고 있느라 얼마나 앓았겠나.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가 아닌 제3자를 통해서 알게 되면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문원씨가 알려지면서 누군가의 입에서라도 이야기가 나오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빽가는 화가 난 거 아닐까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웃음기 없는 얼굴로 다시 등장한 빽가는 "둘이 좋고 사랑하면 나는 뭐 신경 쓸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신지의 결혼을 말리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문원의 전처 지인이라고 주장한 누리꾼 A씨의 "이혼 사건 기록 한 번 열람해 달라고 하세요. 정말 깜짝 놀랄 겁니다"라는 댓글까지 확산되며 파장은 더욱 커졌다.
"연애 초에는 (아이가 있는 사실을) 몰랐다"는 문원의 발언도 문제가 됐다. 한 팬은 "본인의 '사랑스러운 딸'을 누가 연애 중반까지 숨기냐"라면서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팬은 "화장실을 간 뺵가와 그걸 본 김종민의 이해한다는 표정. 화장실 간 빽가 분위기를 알아채고 '빽가 화난 걸까' 되묻는 신지. 서로 불편한 거 다 알고 있는 듯"라는 댓글을 남겼다.
문원은 신지보다 7살 연하로, 2012년 디지털 싱글 '나랑 살자'로 데뷔했다. 최근 두 사람은 듀엣곡 '샬라카둘라'를 발매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현재 내년 상반기 결혼을 준비 중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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