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 절제' 제시 제이, 수술 뒤 근황 공개… "아직 배액관 차고 있어" [RE:스타]

양원모 2025. 7. 3.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제시 제이(37)가 근황을 전했다.

제시 제이는 지난 1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침대에 누워 회복 중인 사진을 올리고 현 상태를 공유했다.

제시 제이는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아직은 불편하고 약간의 통증이 있지만, 이겨낼 수 있다"며 "회복 운동을 하고 있다. 매우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팝스타 제시 제이(37)가 근황을 전했다.

제시 제이는 지난 1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침대에 누워 회복 중인 사진을 올리고 현 상태를 공유했다.

제시 제이는 "나는 잘 지내고 있다"며 "활동적인 엄마이자 한 사람으로서의 일상이 가장 그립긴 하지만, 잠시 여유를 갖게 된 것도 좋다"고 적었다.

제시 제이는 지난달 3일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후 같은 달 16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치료를 위해 유방 절제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제시 제이는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아직은 불편하고 약간의 통증이 있지만, 이겨낼 수 있다"며 "회복 운동을 하고 있다. 매우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다.

이어 "진통제 복용도 중단했다"며 "진통제는 내 취향이 아니다. 또 몸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알아야 무리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시 제이는 스토리에서 수술 뒤 배변 활동이 정상화된 것을 유머러스하게 축하하기도 했다. 그는 "배액관은 아직 차고 있다. 이번 주말까지는 제거하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팬들을 위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제시 제이는 "만약 내가 좀 멍해 보인다면, 그건 사실"이라며 "평소처럼 에너지를 낼 수는 없다. 좀 더뎌도 곧 괜찮아질 것"이라고 이해를 구했다.

2010년 데뷔한 제시 제이는 'Price Tag(feat. B.o.B)' 'Bang Bang (with Ariana Grande & Nicki Minaj)' 'flashlight', 'Thunder' 'Domino'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다. 2023년 농구선수 차난 사피르 콜먼과 교제 중 아들 스카이를 낳았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제시 제이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