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 개최…미래 전략·산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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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3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제27회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에는 '안보환경 변화와 항공우주력 발전 전략', 오후에는 '국방 첨단과학 기술 발전과 연계한 항공우주산업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항공우주력은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공군은 항공우주력을 통해 공중 및 우주 우세를 달성해 미래전을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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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회의에서 환영사 하는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공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3/yonhap/20250703101706285yavt.jpg)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공군은 3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제27회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공군이 주최하고 연세대 항공우주전략연구원(ASTI)이 주관하는 행사다.
오전에는 '안보환경 변화와 항공우주력 발전 전략', 오후에는 '국방 첨단과학 기술 발전과 연계한 항공우주산업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미래전 패러다임의 변화와 K-방산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종합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공군은 서울시와 연계한 인공지능(AI) 신기술 융합센터를 설치했고 우주작전전대를 창설하는 등 항공우주력 발전에 힘을 쓰고 있다.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항공우주력은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공군은 항공우주력을 통해 공중 및 우주 우세를 달성해 미래전을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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