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 비야레알 에이스 바에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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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7월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야레알과 알렉스 바에나의 이적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비야레알에서 꾸준히 활약한 바에나는 지난 2023년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데뷔했으며 A매치 10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에나, 마테오 루게리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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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바에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7월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야레알과 알렉스 바에나의 이적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바에나는 만 23세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비야레알 유소년팀 출신인 바에나는 비야레알 C, B팀을 거쳐 2020년 1군에 데뷔했다. 2021-2022시즌 2부리그 지로나 임대 이적을 통해 급성장한 바예나는 이듬해부터 비야레알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주로 왼쪽 측면에서 뛴 지난 시즌은 리그 32경기(선발 30회)에 나서 7골 9도움을 기록했다.
비야레알에서 꾸준히 활약한 바에나는 지난 2023년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데뷔했으며 A매치 10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에나, 마테오 루게리를 영입했다.(자료사진=알렉스 바에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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