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친인척 감시 역할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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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이었던 특별감찰관 임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모들에게 필요한 절차를 밟으라고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특별감찰관 임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선 기간 발표한 정책 공약집을 통해 "특별감찰관 임명 및 권한 확대 등으로 대통령 가족 및 친족 비위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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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이었던 특별감찰관 임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모들에게 필요한 절차를 밟으라고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특별감찰관 임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선 기간 발표한 정책 공약집을 통해 "특별감찰관 임명 및 권한 확대 등으로 대통령 가족 및 친족 비위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친인척이나 특수관계인의 비위행위를 감찰하는 역할을 맡으며,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9년 동안 공석 상태입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173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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