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사무총장에 3선 정점식…대변인에 박성훈·최수진"

김정률 기자 2025. 7. 3. 1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신임 사무총장에 3선 정점식 의원이 선임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당 사무총장에 3선 정점식 의원을 선임했다"며 "당 대변인은 박성훈·최수진 의원, 비서실장은 박수민 의원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당 상설위원회 위원장은 차기 전당대회에서 지도부가 선임될 때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서실장에 박수민 의원 선임
전당대회, 장소 문제로 8월 중순 개최될 듯
정점식 국민의힘 신임 사무초장. 2024.8.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국민의힘 신임 사무총장에 3선 정점식 의원이 선임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당 사무총장에 3선 정점식 의원을 선임했다"며 "당 대변인은 박성훈·최수진 의원, 비서실장은 박수민 의원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당 상설위원회 위원장은 차기 전당대회에서 지도부가 선임될 때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 신임 사무총장이 친윤계라는 지적에 대해 "계파를 나누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행정 처리를 전담하고 관리형 비대위에서 당 살림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전당대회 시기와 관련해 "가급적 앞당겼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전당대회 장소가 문제다. 무작정 앞당기기가 어려워 8월 중순을 중심으로 알아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jr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