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4배 크기 형형색색 백일홍… 세종 '인생 샷' 무대로 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 신도심인 행정중심복합도시에 형형색색 백일홍을 무대로 한 '인생 샷, 포토존'이 조성돼 눈길을 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세종시 상가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나성동의 미매각 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백일홍 꽃밭을 조성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힐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신도심인 행정중심복합도시에 형형색색 백일홍을 무대로 한 '인생 샷, 포토존'이 조성돼 눈길을 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세종시 상가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나성동의 미매각 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백일홍 꽃밭을 조성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힐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백일홍 꽃밭은 축구장 4개 규모인 2.6 ha의 면적에 하트 모형의 야자매트 산책로와 8개의 포토존 벤치와 200개의 바람개비까지 설치됐다.
7가지 색감을 가진 백일홍은 여름 한철 내내 피어있어 한여름 꽃의 대명사로 불리는데 꽃밭의 개장시기는 6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로 야간에도 은은한 조명과 함께 백일홍을 즐길 수 있다.
나성동 꽃밭은 개장 전부터 시민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바로 옆에 도시상징광장 지하주차장이 조성돼 접근도 편하고 세종예술의 전당과 나성동 먹자골목이 인근에 있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가득하다.
송종호 본부장은 "백일홍 꽃밭은 도심의 정원으로 세종시 경관 조성과 나성동 상가 활성화를 위해 조성했는데 세종시민의 쉼과 힐링의 공간으로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종 '첫마을 IC' 국가계획 반영…행정수도 교통망 확충 본궤도 - 대전일보
- 땅값도 아파트값도… 수도권-지방 부동산 양극화 심화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1월 27일, 음력 12월 9일 - 대전일보
- [대일응접실] "시민 안전 최우선… 대전 전역 이동 편의성 높인다" - 대전일보
- '이해찬 별세'에 대전 與 정치권 애도물결… 총리 행정통합 설명회 취소 - 대전일보
- 'AI 전력난' 우려에 신규 원전 2기 계획대로 짓는다…"12차 전기본엔 +α 담겨야" - 대전일보
- 여야 협치 없는 반쪽 법안… 각개전투 대전·충남에 통합 논의 '혼란' - 대전일보
- 정부 "신규 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조만간 한수원 부지공모 - 대전일보
- 대전권 사립대 등록금 속속 인상…'눈치보기' 끝났다 - 대전일보
- 李대통령, '반값 생리대' 공급 확대 소식에 "제대로 자리 잡았으면"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