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아기 신발 공개…설마했는데 진짜 임신했나[SCin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현아가 또 한번 임신설에 휘말렸다.
현아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현아는 결혼 전 혼전임신설에 휘말렸으나 "임신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현아가 또 한번 임신설에 휘말렸다.
현아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가슴 부위의 옷핀 장식과 명품 브랜드 C사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운만 걸친 채 의자에 앉아 특유의 섹시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반전은 마지막 사진에 있었다. 현아는 아기 신발 모양의 디저트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임신한 거냐', '아기 신발이라니'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현아는 지난해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했다. 현아는 결혼 전 혼전임신설에 휘말렸으나 "임신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최근에도 몇 차례 임신설이 불거졌으나, "결혼 후 마음이 편해져 살이 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계속된 임신설 때문인 듯 "다이어트가 정답"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故전미선, 공연 전 호텔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벌써 6주기
- 연예인 A씨, 갑질·인성 논란..“새벽 폭언” 기자가 직접 폭로했다
- 종신형 면한 힙합 거장, 성매매 강요-마피아 처벌법 무죄[종합]
- 최승경 “은둔 김건모보다 더한 사람도..쉿!” 의미심장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