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주현 전 민정수석, 내란특검팀 출석
최동순 2025. 7. 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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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불법계엄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3일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을 소환했다.
김 전 수석은 비상계엄 해제 다음날인 지난해 12월 4일 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이완규 법제처장 등과 함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안전가옥에서 모임을 가졌다.
계엄 해제 이후 사후 뒷수습을 위해 증거인멸 등을 논의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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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불법계엄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3일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을 소환했다.
김 전 수석은 비상계엄 해제 다음날인 지난해 12월 4일 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이완규 법제처장 등과 함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안전가옥에서 모임을 가졌다. 계엄 해제 이후 사후 뒷수습을 위해 증거인멸 등을 논의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최동순 기자 dosool@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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