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검색 1위 단지, 올림픽파크포레온…"무순위 청약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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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진 아파트는 서울 강동구의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나타났다.
프롭테크 기업 직방은 지난 2분기(4∼6월) 자사의 아파트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의 순 방문자(중복 조회 제외)를 집계한 결과 총 13만5천670명이 올림픽파크포레온을 조회해 최다 기록을 나타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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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노노 2분기 아파트별 순방문자 순위 [직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3/yonhap/20250703094826678nqxz.jpg)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지난 2분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진 아파트는 서울 강동구의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나타났다.
프롭테크 기업 직방은 지난 2분기(4∼6월) 자사의 아파트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의 순 방문자(중복 조회 제외)를 집계한 결과 총 13만5천670명이 올림픽파크포레온을 조회해 최다 기록을 나타냈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가장 많이 조회됐다.
지난달부터 무순위 청약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무주택자로 한정된 후 첫 무순위 청약 단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해석됐다.
다음으로 순 방문자가 많은 단지는 오는 10월 입주가 시작되는 은평구 '힐스테이트 메디알레'(13만111명), 경기 '동탄포레파크 자연앤푸르지오'(10만7천933명), 송파구 잠실르엘(10만1천788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잠실르엘과 동탄포레파크 자연앤푸르지오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았다.
직방 관계자는 "서울 아파트 가격 강세에 따라 수도권 단지들이 새롭게 상위권에 진입했는데 6·27 가계부채 대책으로 3분기에는 수요 양상과 단지별 선도가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oh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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