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내란특검 출석
조소진 2025. 7. 3. 09:37
尹 체포방해·비화폰 삭제 의혹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 연합뉴스

12·3 불법계엄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3일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을 소환했다.
김 전 차장은 1월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할 때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계엄 해제 이후 윤 전 대통령 지시로 비화폰 기록을 삭제하라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지시한 혐의도 있다.
조소진 기자 soj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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