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광명소 간절곶 해맞이공원에 전망대 '간절루' 설치

장영은 2025. 7. 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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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3일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공원에서 이순걸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절곶공원 관리동 준공식을 열었다.

간절곶공원 관리동은 공원의 체계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군비 28억원을 투입해 만들었다.

특히 관리동 2층에는 간절곶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간절루'를 함께 설치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간절곶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관리동이 원활한 공원 관리에 기여하고, 간절곶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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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서 한반도 육지 첫 일출 간직할래요'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일 오전 한반도 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시민이 2025년 첫 일출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2025.1.1 yongtae@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3일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공원에서 이순걸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절곶공원 관리동 준공식을 열었다.

간절곶공원 관리동은 공원의 체계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군비 28억원을 투입해 만들었다. 연면적 482.3㎡ 규모에 지상 2층, 1동으로 건립됐다.

특히 관리동 2층에는 간절곶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간절루'를 함께 설치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간절곶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관리동이 원활한 공원 관리에 기여하고, 간절곶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절곶 일출 담은 '해뜨미' 홍보 앞장 (울산=연합뉴스)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 일출을 보고 만든 울산시 울주군 캐릭터 '해뜨미'가 앞으로 다양한 상품으로 제작돼 울주군 홍보의 최전선에 나선다. 사진은 해뜨미 캐릭터. 2025.2.11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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