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경쟁자는 황희찬 옛 동료, 도일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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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이 버밍엄 시티로 임대된다.
버밍엄 시티는 7월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필더 토미 도일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하부리그 임대 이적을 다니던 도일은 지난 2023-2024시즌 임대 형식으로 울버햄튼에 합류했다.
도일은 과거 카디프 시티, 셰필드 유나이티드 임대 이적으로 2부리그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적이 있어 백승호와 선의의 경쟁을 펼칠 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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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도일이 버밍엄 시티로 임대된다.
버밍엄 시티는 7월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필더 토미 도일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도일은 2001년생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팀 출신으로 지난 시즌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뛴 미드필더다. 하부리그 임대 이적을 다니던 도일은 지난 2023-2024시즌 임대 형식으로 울버햄튼에 합류했다. 로테이션 멤버로서 가능성을 보인 도일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울버햄튼으로 완전 이적했고 지난 시즌 리그 24경기(선발 3회)를 소화했다.
단 스쿼드 플레이어에 가까웠던 2023-2024시즌과 달리 지난 시즌은 백업 요원이었다. 리그 24경기에 나섰지만 출전 시간은 477분에 불과했다.
출전 시간이 부족했던 도일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승격팀 버밍엄 시티에서 기회를 노린다.
버밍엄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리그1(3부) 우승팀으로,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의 소속팀이기도 하다. 백승호는 지난 시즌 3부리그에서 41경기(선발 36회)에 나선 핵심 멤버였다.
도일은 과거 카디프 시티, 셰필드 유나이티드 임대 이적으로 2부리그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적이 있어 백승호와 선의의 경쟁을 펼칠 거로 보인다.(자료사진=토미 도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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