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관광단지 호텔서 화제…투숙객 등 40여 명 대피
김경임 기자 2025. 7. 3. 09:18

오늘(3일) 새벽 5시 5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호텔 기계실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투숙객 등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보일러실 10제곱미터 가량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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