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이틀째 초열대야...서울 나흘째 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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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강릉은 이틀째 초열대야, 서울은 나흘째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습니다.
강원 강릉지역에서는 이틀 연속 밤사이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은 강릉에서 나흘째, 삼척과 양양, 속초 조양, 동해, 고성 간성 등 동해안 5개 지역에서 사흘째 나타났습니다.
서울도 지난밤 최저 기온이 26.8도를 기록하며 나흘째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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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강릉은 이틀째 초열대야, 서울은 나흘째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습니다.
강원 강릉지역에서는 이틀 연속 밤사이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은 강릉에서 나흘째, 삼척과 양양, 속초 조양, 동해, 고성 간성 등 동해안 5개 지역에서 사흘째 나타났습니다.
서울도 지난밤 최저 기온이 26.8도를 기록하며 나흘째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이밖에 수원과 대전, 전주, 포항, 제주 등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가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열대야는 당분간 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계속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승재 (sj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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