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동남구 톱밥 제조 공장서 불…1900만원 피해

김덕진 기자 2025. 7. 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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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벽 1시24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화성리의 한 톱밥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 공장 인근 주민이 "회색연기 및 불티가 날린다"고 신고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공장 벽면 약 99㎡와 폐 목재 약 30t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목재 파쇄기 안 이물질에 의한 스파크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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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 3일 새벽 1시24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화성리의 한 톱밥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현장에 쌓인 목재더미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2025.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3일 새벽 1시24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화성리의 한 톱밥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 공장 인근 주민이 "회색연기 및 불티가 날린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9대와 대원 등 45명을 투입해 2시간 32분 만인 오전 3시56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공장 벽면 약 99㎡와 폐 목재 약 30t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목재 파쇄기 안 이물질에 의한 스파크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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