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 대북 적대시 정책 계속...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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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미국은 과거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답습하면서 정세를 악화시키는 도발 행위들을 상습적으로 감행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6·25전쟁 이후 수십 년간 진행된 여러 한미연합연습 등을 거론하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북한이 핵 강국으로 솟구쳐올라 미국 세계 전략의 중심고리인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세력 판도가 달라졌다며, 제국주의의 지배 체계에 커다란 파열구가 났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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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미국은 과거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답습하면서 정세를 악화시키는 도발 행위들을 상습적으로 감행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6·25전쟁 이후 수십 년간 진행된 여러 한미연합연습 등을 거론하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한다며, 힘이 약한 탓에 처참한 굴욕을 겪은 일부 나라의 실태가 이를 실증해 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북한이 핵 강국으로 솟구쳐올라 미국 세계 전략의 중심고리인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세력 판도가 달라졌다며, 제국주의의 지배 체계에 커다란 파열구가 났다고 자평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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