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덕정역 에피트' 7월 4일 임의공급 청약 접수

HL디앤아이한라㈜가 경기도 양주시에 공급 중인 '양주 덕정역 에피트'가 7월 4일(금)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임의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전용면적 78㎡A, 78㎡B, 84㎡A, 84㎡B 타입 총 20세대로, 미계약으로 발생한 일부 잔여세대를 공급한다. 7월 4일(금) 청약 이후 당첨자는 7월 9일(수) 발표된다. 계약은 7월 10일(목) 1일간 진행된다.
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이뤄지며 청약통장이나 소득·자산 요건이 필요 없는 임의공급 방식이다.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무주택자뿐 아니라 기존 주택을 보유한 경우에도 청약이 가능하다. 전매 제한이 경과한 단지로 계약 이후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계약금(1차) 10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이 5%인데 1차 계약금이 1000만원이고 계약잔금은 무이자로 대출을 알선해 준다. 거기에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계약자의 자금부담을 덜었다.
단지는 지하 3층~최고 39층, 4개 동에 ▲84㎡ A타입 184세대 ▲84㎡ B타입 64세대 ▲78㎡ A타입 114세대 ▲78㎡ B타입 65세대 등 총 427세대 규모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사업지는 회천신도시와 바로 인접한 곳으로 회천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육 및 주거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관계자는 "GTX 개통에 따른 사통팔달의 교통망, 신도시 생활 인프라를 활용한 원스톱 라이프, 우수한 교육 환경, 풍부한 개발 호재 등으로 인한 미래가치도 높다.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실수요자는 물론, 여유 자금을 투자하는 사람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와 인접한 덕정역은 최근 다양한 교통개발 호재와 광역교통 인프라 개선 등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우선 2028년 개통 목표로 덕정과 수원을 잇는 GTX-C 노선이 있다. GTX를 이용하면 덕정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면 접근이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양주시 외 인접권역 의정부시, 포천시, 동두천시 지역에서 수요자 관심도가 높으며 잔여세대가 빠르게 소진중이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전용 78㎡, 84㎡위주의 실속형 평면을 제공해 3040세대 맞벌이 가구 및 자녀 양육 가구의 선호도를 충족한다. 넓은 거실 구조와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갖춘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조경에는 체험형 특화 콘셉트를 적용했다. 아이들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에듀가든’,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힐링가든안에 커뮤니티마당, 힐링산책로 등이 있다. 놀이터 3개와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첨단시스템도 도입됐다. 안면인식 원패스시스템으로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공동현관 문열림 등이 가능하다.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위치, 무인택배시스템등도 갖췄다. 더불어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에게 높은 주거 만족도를 제공할 전망이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구를 위한 단지 내 어린이집 및 유아 전용 놀이공간이 조성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육아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GTX-C 노선, 7호선 연장,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및 구리~포천 고속도로 인접등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덕정역 역세권 개발 및 양주신도시 확장으로 인해 상업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며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대형 쇼핑몰, 대형마트, 병원, 학원가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3040세대 맞벌이 부부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양주 테크노밸리 및 회천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개발이 진행 중으로, 향후 자족도시로서의 기능도 강화될 전망이다.
양주는 양주 테크노밸리, 회천 신도시 산업단지내에 첨단산업단지 조성이 계획되어 있어 지속적인 경제 발전이 예상된다.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면 다양한 기업이 입주하며, 일자리 창출 및 주거 수요 증가로 인해 부동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양주의 핵심 주거 단지로 ‘양주 덕정역 에피트’가 자리할 예정으로 실거주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투자 가치도 높아질 전망이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우먼개발이 무궁화신탁에 위탁해 시행하고 시공은 HL디앤아이한라㈜가 맡는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에 있다. 분양 관련 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양주 덕정역 에피트’ 공식 홈페이지 또는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반기 세계 경제 빙하기” OECD 경제계, 무역장벽·지정학 리스크 등 복합 악재
- 내년 최저임금 얼마?...결정 임박
- 두끼, 썸머 콤보 시즌1 ‘달콤팡팡 빙수’ 선보여
- '8.8조 잭팟' 폴란드 K2전차 2차 계약 확정…새 정부 첫 방산 수출
- 방탄소년단, 내년 봄 컴백 및 월드투어… 외신도 관심
- 李 대통령 “담배처럼 설탕에도 부담금” 제안
- "한국과 관세 해결책 마련"...트럼프, '협상 모드'로 전환?
- 기아, 미 관세 '직격탄'...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 28.3%↓
- "TSMC 제친 꿈의 영업이익률" SK하이닉스, 작년 영업익 47조2063억원
- “달러 걱정 없다” 트럼프 발언에 환율 1430원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