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사모님의 클래스' 박주미, 여행지에서도 빛난 품격
이나혜 기자 2025. 7. 3. 09:01
박주미, 블랙 원피스+트위드 가디건…'우아함 끝판왕'
박주미, 마스크팩도 럭셔리하게…사모님의 힐링 타임
배우 박주미가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박주미 개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가 마스크팩을 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박주미 개인 인스타그램
박주미, 마스크팩도 럭셔리하게…사모님의 힐링 타임

[마이데일리 = 이나혜 인턴기자] 배우 박주미가 여행지에서의 우아한 힐링 일상을 공유하며 품격 있는 사모님 클래스를 보여줬다.
박주미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지에서의 나만의 힐링 타임. 애정하는 마스크팩과 손안에 들어오는 미니. 요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통해 천천히 걷고, 오래 바라보는 마음을 배우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급 호텔에서 가운 차림으로 마스크팩을 하며 완벽한 휴식을 만끽했다. 또 야외 브런치 테이블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실버 체인 목걸이, 트위드 가디건을 툭 걸친 패션으로 '우아한 사모님'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5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빛나는 피부와 균형 잡힌 몸매, 꾸준한 자기 관리가 시선을 끌었다. '1300억대' 자산가 남편과의 결혼 후에도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까지도 연기 활동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롤모델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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