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대중교통 통합 플랫폼 '타보소' 출범…버스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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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가 택시 호출 공공서비스인 '타보소'를 출범했다.
포항시는 2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항시 대중교통 통합브랜드 선포식을 열었다.
포항시는 이날 자동차 보안 소프트웨어기업인 아우토크립트로부터 타보소 상표권을 기증받았다.
포항시는 대기업 택시호출 플랫폼 시장 독식에 따른 과도한 호출중개 수수료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해 9월 타보소 서비스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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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가 택시 호출 공공서비스인 '타보소'를 출범했다.
포항시는 2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항시 대중교통 통합브랜드 선포식을 열었다.
시는 현재 택시 호출과 관광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보소를 시내버스, 시티투어,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서비스하는 브랜드로 확대한다.
포항시는 이날 자동차 보안 소프트웨어기업인 아우토크립트로부터 타보소 상표권을 기증받았다.
또 시는 포스코홀딩스, 포항역, 롯데백화점, 상가번영회 등과 함께 '타보소 비즈'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타보소 비즈는 법인카드 기반의 결제 시스템을 활용한 기업 대상 서비스다.
포항시는 대기업 택시호출 플랫폼 시장 독식에 따른 과도한 호출중개 수수료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해 9월 타보소 서비스를 도입했다.
타보소 택시는 모바일 앱으로 택시를 호출하는 서비스로, 기사와 이용 승객은 호출중개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이강덕 시장은 "향후 모든 교통수단을 아우르는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으로 포항 교통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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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박정노 기자 jn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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