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 "상반기 안에 시즌 4승이 목표" [KLPGA 롯데오픈]

강명주 기자 2025. 7. 3.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올 시즌 4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이예원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은 티 샷과 세컨드 샷 모두 에이밍이 까다로워 코스 공략에 신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롯데 오픈에 출전하는 이예원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3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올 시즌 4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이예원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은 티 샷과 세컨드 샷 모두 에이밍이 까다로워 코스 공략에 신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예원은 "세컨드 샷 정확도에 신경 쓰면서, 상반기 안에 시즌 4승을 할 수 있도록 집중력을 끌어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