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성별 나왔다 “안 중요하다 했는데‥”(엔조이커플)

박수인 2025. 7. 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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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부부 임라라, 손민수가 쌍둥이의 성별을 추측했다.

반면 임라라는 "나는 왜 아들 같냐면, 사람들이 저한테 아들 엄마상이라고 하는 것도 있고 제 성향이 좀 터프하지 않나. 아들 엄마는 하늘이 아들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한테만 보내준다고 했다. 저는 그걸 왜 느끼냐면, 민수 어머니만 봐도 아들 엄마상이고 우리 엄마가 딸 둘인데 우리 엄마는 공주였다"며 "저는 초음파를 12주 때 보고 못 봤다. 그냥 건강하면 되지 성별 뭐 이런 거 안 중요하게 됐다. 제 성격이 약간 터프하고 보이시한 면이 있는데 내가 딸의 섬세한 감정을 잘 케어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아서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쌍둥이가 된 거다. 그러니까 하나 하나 바라는 게 생긴다. 오늘 (의사) 선생님이 쪽지에 성별을 미리 적어주시기로 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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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enjoycouple’ 영상 캡처
‘엔조이커플enjoycouple’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부부 임라라, 손민수가 쌍둥이의 성별을 추측했다.

7월 2일 채널 '엔조이커플enjoycouple'에는 '내가 아들을 낳을 상인가? 딸을 낳을 상인가? 본격 쌍둥이 성별 추측 궁예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임신 16주차가 된 임라라는 성별확인을 앞두고 "전 지금 하루하루 피가 마른다. 다 필요 없다. 성별이 제일 크다. 건강한 건 디폴트로 엄청 기도하고 바라는데 저는 진짜 모르겠다"고 했고 손민수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벌써 딸 아빠다. 딸을 어떻게 키울지 플랜을 다 짜놨다"며 딸아빠 바람을 드러냈다.

반면 임라라는 "나는 왜 아들 같냐면, 사람들이 저한테 아들 엄마상이라고 하는 것도 있고 제 성향이 좀 터프하지 않나. 아들 엄마는 하늘이 아들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한테만 보내준다고 했다. 저는 그걸 왜 느끼냐면, 민수 어머니만 봐도 아들 엄마상이고 우리 엄마가 딸 둘인데 우리 엄마는 공주였다"며 "저는 초음파를 12주 때 보고 못 봤다. 그냥 건강하면 되지 성별 뭐 이런 거 안 중요하게 됐다. 제 성격이 약간 터프하고 보이시한 면이 있는데 내가 딸의 섬세한 감정을 잘 케어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아서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쌍둥이가 된 거다. 그러니까 하나 하나 바라는 게 생긴다. 오늘 (의사) 선생님이 쪽지에 성별을 미리 적어주시기로 했다"고 알렸다.

산부인과 의사가 "제가 확인한 게 거의 95%"라며 쪽지에 성별을 적어준 가운데, 쌍둥이의 성별은 이후 젠더리빌 파티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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