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울산 연일 열대야…밤 최저 25.8도

김세은 기자 2025. 7. 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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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이틀 열대야가 나타났다.

3일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전날 밤 울산의 최저기온은 25.8도로 열대야가 관측됐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이날까지 울산지역에 폭염특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가운데 이날 울산의 낮 최고기온도 36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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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뉴스1 ⓒ News1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이틀 열대야가 나타났다.

3일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전날 밤 울산의 최저기온은 25.8도로 열대야가 관측됐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이날까지 울산지역에 폭염특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가운데 이날 울산의 낮 최고기온도 36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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