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관광단지 호텔 기계실서 화재…투숙객 46명 대피 소동

강승남 기자 2025. 7. 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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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2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소재 호텔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오전 6시8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객실 인근에 있는 기계실 약 10㎡가 불에 타고 투숙객 등 46명이 호텔 측 안내에 따라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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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관광단지의 한 호텔 기계실에서 불이나 투숙객 46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뉴스1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2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소재 호텔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오전 6시8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객실 인근에 있는 기계실 약 10㎡가 불에 타고 투숙객 등 46명이 호텔 측 안내에 따라 대피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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