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트리플라 '고양이 오피스', 누적 매출 500억원 돌파

문영수 2025. 7. 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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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은 자회사 트리플라(대표 허산)가 자체 개발해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고양이 오피스' 누적 매출이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고양이 오피스는 사무실을 꾸미고 고양이 직원들을 관리하며 사업을 성장시켜 나가는 타이쿤 게임이다.

현은비 트리플라 PD는 "고양이 오피스를 사랑해 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즐거운 게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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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누적 다운로드수 1400만건 달성 기록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은 자회사 트리플라(대표 허산)가 자체 개발해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고양이 오피스' 누적 매출이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넵튠]

2023년 11월 개발을 시작한 고양이 오피스는 2024년 1월 소프트론칭 후 5에 글로벌 출시됐다.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1400만건을 달성했으며, 지역별 매출 비중은 미국 41%, 한국 16%, 일본 15%, 기타 지역 28% 순이다. 해외 매출 비중은 84%에 달한다.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가 선정하는 APAC 어워드 2024에서 '최고의 타이쿤 게임(Best Tycoon Game)'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고양이 오피스는 사무실을 꾸미고 고양이 직원들을 관리하며 사업을 성장시켜 나가는 타이쿤 게임이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에 방치형 생산 방식을 가미해 오프라인일 때도 수익이 발생하며 이를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현은비 트리플라 PD는 "고양이 오피스를 사랑해 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즐거운 게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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