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대교서 택시·승용차가 화물차 추돌…운전자 3명 경상
한성희 기자 2025. 7. 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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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새벽 4시 40분쯤 인천공항고속도로 서울 방면 영종대교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고, 택시와 승용차가 심하게 망가졌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앞서가던 화물차량을 추돌한 뒤 정차해 있던 화물차량을 뒤따라오던 승용차가 또다시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택시와 승용차 운전자가 전방 주시 의무를 소홀히 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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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3일) 새벽 4시 40분쯤 인천공항고속도로 서울 방면 영종대교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고, 택시와 승용차가 심하게 망가졌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앞서가던 화물차량을 추돌한 뒤 정차해 있던 화물차량을 뒤따라오던 승용차가 또다시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택시와 승용차 운전자가 전방 주시 의무를 소홀히 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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