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이 다른 오일 머니' 맨시티 꺾은 알힐랄, 보너스 231억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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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의 '오일 머니'는 화끈했다.
알힐랄은 지난 1일(한국시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제압했다.
알힐랄은 '오일 머니'를 투자해 유럽 정상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알힐랄은 클럽 월드컵 8강 진출과 함께 다시 '오일 머니'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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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의 '오일 머니'는 화끈했다.
알힐랄은 지난 1일(한국시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제압했다. 알힐랄은 브라질 플루미넨시와 8강에서 만난다.
'오일 머니'의 힘이었다.
알힐랄은 '오일 머니'를 투자해 유럽 정상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골키퍼 야신 부누를 비롯해 쿨리두 칼리발리, 주앙 칸셀루, 후벵 네베스,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말콤 등과 함께 클럽 월드컵에 나섰다.
알힐랄은 클럽 월드컵 8강 진출과 함께 다시 '오일 머니'를 풀었다.
알힐랄은 SNS를 통해 경기 후 라커룸에서 파하드 빈 나팔 회장이 선수단을 축하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선수들과 스태프는 빈 나팔 회장의 발언이 끝나자 격하게 환호했다.
영상에는 보너스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 매체에 따르면 알힐랄은 선수들에게 6400만 사우디 리얄(약 231억원)을 보너스로 안겨줬다. 선수 26명과 스태프 6명이 이 보너스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200만 사우디 리얄을 받는 셈이다. 우리 돈으로 7억원이 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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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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