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베트남 무역합의에 상승…S&P500 최고가 경신
김민준 기자 2025. 7. 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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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베트남과 무역 합의를 도출했다는 소식에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41포인트(0.47%) 오른 6,227.42에 거래를 마쳐 지난달 30일의 고점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90.24포인트(0.94%) 오른 20,393.13에 마감하며 종전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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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미국이 베트남과 무역 합의를 도출했다는 소식에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41포인트(0.47%) 오른 6,227.42에 거래를 마쳐 지난달 30일의 고점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90.24포인트(0.94%) 오른 20,393.13에 마감하며 종전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뒀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52포인트(-0.02%) 내린 44,484.42에 마감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준 기자 mzmz@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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