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김고은·순록은 김재원…'유미의 세포들3' 라인업 공개

박정선 기자 2025. 7. 3. 08: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잠든 연애 세포를 깨울 라인업을 공개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김고은(유미)괴 여전히 김고은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앞서 '작가'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했던 김고은은 독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로맨스 소설 작가로 대성공한다. 하지만 그에게 어려운 것은 여전히 사랑. 세포마을도 잠정 휴식에 들어간 듯 고요하기만 하고 설레는 일 하나 없는 가운데, 앞에 나타난 김재원(순록)의 존재는 신선한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순록은 배우 김재원이 맡았다.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그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의 새로운 PD로, 예상 밖 반전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이성세포'만이 지배할 것 같은 김재원은 '감정세포'가 요동치는 김고은을 담당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마주한다.

전석호 역시 줄리문학사 편집장인 안대용으로 컴백한다. 새롭게 합류한 얼굴도 눈길을 끈다. 최다니엘은 김재원이 담당하는 줄리문학사의 대표 작가이자 파워 외향형 인간인 김주호로 열연한다. 보조작가 백나희는 조혜정이 맡아 톡톡 튀는 에너지를 선보인다. 미람은 어김없이 친구 이다를 맡아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박세인은 유미의 담당 피디인 장피디로 변신한다.

성지루는 언제 어디서나 아빠 김만식으로, 이유비는 미워할 수 없는 앙큼한 매력의 이루비로 또 한 번 활약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026년 티빙에서 공개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