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첼시 또 파격 영입 '무려 8년 계약·이적료 1112억' 주앙 페드루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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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에서 뛰던 공격수 주앙 페드루(24)를 영입했다.
트랜스퍼마르크트는 "페드루의 영입은 리암 델랍, 이스테방, 이수구, 사르, 켄드리 파에스에 이어 첼시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6번째 영입"이라며 "페드루의 영입으로 첼시의 여름 이적시장 지출은 4시즌 연속 2억 유로(약 32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첼시는 2022년 이후 공격수 영입에만 무려 5억 유로(약 8000억원)를 넘게 투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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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페드루와 2033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20번"이라며 "그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 파우메이라스전을 앞두고 팀 훈련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첼시의 페드루 영입 추진은 앞서 현지 매체들을 통해 잇따라 보도가 이뤄졌고, 결국 유럽축구 이적시장이 열리자 영입이 공식화됐다. 이적료는 기본 6370만 유로(약 1020억원)에 580만 유로(약 93억원)의 옵션까지 더해져 최대 6950만 유로에 이를 수 있다는 게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의 설명이다.
최근 선수들을 영입할 때 파격적인 장기 계약을 제안하는 흐름은 페드루에게도 이어졌다. 앞서 지난달 첼시 이적이 확정된 다리우 이수구, 마마두 사르 등도 2033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첼시 1군 스쿼드에 계약기간이 2033년 6월까지인 선수는 페드루를 포함해 7명이나 된다.

페드루는 첼시 입단 인터뷰에서 다비드 루이스, 하미레스, 윌리안 등 구단을 거쳐 간 브라질 선배들을 언급하며 "어릴 때부터 그들처럼 큰 클럽에 입단하는 게 꿈이었고, 이제는 그들이 뛰었던 팀에서 뛸 수 있게 됐다"며 "첼시에서 뛴다는 사실이 너무 기대된다. 가능한 많은 트로피를 따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트랜스퍼마르크트는 "페드루의 영입은 리암 델랍, 이스테방, 이수구, 사르, 켄드리 파에스에 이어 첼시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6번째 영입"이라며 "페드루의 영입으로 첼시의 여름 이적시장 지출은 4시즌 연속 2억 유로(약 32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첼시는 2022년 이후 공격수 영입에만 무려 5억 유로(약 8000억원)를 넘게 투자했다"고 전했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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