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브라이튼서 주앙 페드루 영입 ‘8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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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주앙 페드루를 영입했다.
첼시는 7월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주앙 페드루를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에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페드루는 만 23세 공격수로 지난 두 시즌간 브라이튼에서 활약했다.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암 델랍에 이어 페드루까지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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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첼시가 주앙 페드루를 영입했다.
첼시는 7월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주앙 페드루를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에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3년까지다.
페드루는 곧바로 첼시 선수단에 합류해 클럽 월드컵에 출전한다.
페드루는 만 23세 공격수로 지난 두 시즌간 브라이튼에서 활약했다. 지난 시즌은 리그 27경기(선발 23회)에 나서 10골 6도움을 기록했다. 최전방과 2선 전역을 소화하는 멀티 포지션 공격수로서 전술적 가치가 있어 로베르토 데 제르비, 파비안 휘르첼러 두 감독 모두 페드루를 중용했다.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암 델랍에 이어 페드루까지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페드루는 "모두가 이 팀이 위대한 역사를 지닌 빅클럽이라는 걸 안다"며 "과거에도 지금도 훌륭한 선수들을 데리고 있다. 거기에 합류해 기대된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주앙 페드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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