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또 질렀다…페드루와 8년 계약 '이적료는 110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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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주앙 페드루를 품었다.
첼시는 3일(한국시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서 브라질 출신 페드루를 영입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을 앞두고 팀에 합류했고, 계약기간은 2033년까지"라고 발표했다.
페드루를 보낸 브라이턴의 파비앙 휘르첼러 감독은 "구단에도 좋은 거래였다"면서 "페드루에게도 좋은 이적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위한 경쟁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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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주앙 페드루를 품었다.
첼시는 3일(한국시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서 브라질 출신 페드루를 영입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을 앞두고 팀에 합류했고, 계약기간은 2033년까지"라고 발표했다. 페드루는 등번호 20번을 달고 뛸 예정이다.
ESPN에 따르면 페드루의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약 1107억원) 규모다.
2019년 브라질 플루미넨시에서 데뷔한 페드루는 2020년 1월 왓퍼드와 계약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이후 2023년 5월 브라이턴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프리미어리그 통산 89경기에 나서 22골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페드루는 "첼시는 훌륭한 역사가 있는 클럽"이라면서 "훌륭한 선수들이 뛰고 있다. 그래서 첼시 이적을 결정했다. 첼시 선수가 되면 한 가지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바로 승리"라고 각오를 다졌다.
페드루를 보낸 브라이턴의 파비앙 휘르첼러 감독은 "구단에도 좋은 거래였다"면서 "페드루에게도 좋은 이적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위한 경쟁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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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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