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아이브스 "머스크, 트럼프 그만 자극해야"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7. 3. 07:5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월가에서 테슬라 강세론자로 알려진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이사는 현지시간 1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그만 자극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이브스 이사는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자율주행"이라며 "테슬라 미래 가치의 90%는 자율주행과 로보틱스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그것이 테슬라의 미래"라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결국에는 진정되겠지만, 테슬라 주주나 테슬라 낙관론자의 입장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일은 머스크가 정치적 논란에 더 연루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이브스 이사는 "테슬라의 관점에서는 좋을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라며 "가장 피하고 싶은 일은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을 자극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