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주 워싱턴서 2기 집권 첫 아프리카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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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워싱턴에서 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들과 정상회의를 갖는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세마포(Semafor)가 보도했다.
아프리카 정상회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처음이다.
이번 정상회의는 지난주 미국이 중재한 콩고민주공화국과 르완다 간 휴전이 타결된 이후 미국과 아프리카 간 활발한 외교 국면을 활용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세마포는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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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워싱턴에서 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들과 정상회의를 갖는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세마포(Semafor)가 보도했다. 아프리카 정상회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처음이다.
세마포에 따르면 정상회담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트럼프와 가봉·기니비사우·라이베리아·모리타니·세네갈 정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아프리카의 핵심 광물 자원과 지역 안보에 대한 논의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이번 정상회의는 지난주 미국이 중재한 콩고민주공화국과 르완다 간 휴전이 타결된 이후 미국과 아프리카 간 활발한 외교 국면을 활용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세마포는 해석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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