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7. 3. 07:30
때 이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은 이제 불편함이 아니라 인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실제로 온열질환자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폭염은 단기간 지속되는 특성이 있는 만큼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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