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란 'IAEA 협력중단' 선언 "용납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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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란이 핵 활동과 관련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의 협력을 잠정 중단하기로 한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태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일 브리핑에서 이란이 평화와 번영의 길을 선택하고 방향을 전환할 기회의 시점에 IAEA와의 협력을 중단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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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란이 핵 활동과 관련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의 협력을 잠정 중단하기로 한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태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일 브리핑에서 이란이 평화와 번영의 길을 선택하고 방향을 전환할 기회의 시점에 IAEA와의 협력을 중단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은 미국이 군사작전을 수행하기 전까지 평화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고농축 우라늄 재고를 축적해왔고,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국가중 유일하게 60% 이상 고농축 우라늄 생산을 계속한 나라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브루스 대변인은 또 이란은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따른 안전조치 협정을 준수해야 한다며 미신고 핵물질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IAEA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새롭게 발표된 농축 시설에 대한 제한 없는 접근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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