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곳곳 ‘금나래 캐릭터 조형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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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청 청사 광장과 공원에 구 대표 캐릭터인 금나래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밝혔다.
금나래 조형물은 구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구민들이 금천구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의 구 캐릭터를 만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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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청 청사 광장과 공원에 구 대표 캐릭터인 금나래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밝혔다.
금나래 조형물은 구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구민들이 금천구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의 구 캐릭터를 만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됐다. 특히, 금나래 캐릭터를 활용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주민 제안이 반영됐다.
금나래는 첨단산업과 패션산업을 이끄는 로봇 요정을 형상화한 구 대표 캐릭터로, 지난해 생동감 있는 표정과 동작으로 새롭게 단장해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금나래 설치 장소는 △금천구청 청사 광장(2종) △오미생태공원(3종) △호암산숲길공원(1종) △감로천생태공원(1종) 등 총 4개소이다.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과 자연에서 금나래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조형물은 장소별 특성을 반영해 손을 흔들거나 나무 뒤에 숨는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산책을 즐기던 한 주민은 금나래 조형물과 사진을 찍으며 “동네 산책길에 귀여운 금나래 캐릭터가 있으니까 반갑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나래 조형물이 주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도심 속 활력과 소통의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제안하고 함께 만드는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금천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구는 진입 관문인 시흥IC 인근(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독산동 방향)에 도시브랜드 로고 조형물도 설치했다. 이 조형물은 금천구의 브랜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금천구의 첫인상을 전달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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