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농협, 조합원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제값 받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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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홍성농협(조합장 박문수)이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본점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진행했다(사진). 이는 박문수 홍성농협 조합장이 취임한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온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성농협 조합원 15농가에서 생산한 양파·마늘·감자·방울토마토 등 20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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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홍성농협(조합장 박문수)이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본점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진행했다(사진). 이는 박문수 홍성농협 조합장이 취임한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온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성농협 조합원 15농가에서 생산한 양파·마늘·감자·방울토마토 등 20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이 판매됐다. 행사에 온 한 소비자는 “우리 지역에서 자라서 그런지 농산물이 더 신선한 것 같다”며 “홍성농협에서 이렇게 직거래 할 기회를 주니 저렴하게 고품질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박문수 조합장은 “여름철 각종 품목의 출하시기가 겹치면서 제값을 받지 못하는 조합원을 위해 판매 행사를 매년 열고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앞장서면서 소비자와 상생할 수 있는 홍성농협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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