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영수, 배우 출신 훈훈한 외모 “잘생기고 키도 커”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3.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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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가 배우 출신 훈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수는 등장부터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송해나가 "잘생기셨다. 훈훈하다. 키도 크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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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수가 배우 출신 훈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월 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7기가 첫등장 했다.

영수는 등장부터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송해나가 “잘생기셨다. 훈훈하다. 키도 크다”고 감탄했다. 데프콘은 “뭐가 아쉬워서 나왔어?”라고 반응했다.

사전 인터뷰에서 제작진이 “주위에서 잘생겼다고 안 하냐. 자연스럽게 이성이 따르지 않냐”고 묻자 영수는 “그것도 8-9년 전 옛날이야기다. 만날 데가 없다. 사무실에 직원과 저 둘이 있어서. 대학교는 연기과를 갔다. 멋있어 보여서”라고 말했다.

영수는 “잠시 배우의 길을 걸었다”며 배우 출신 과거도 공개했고 “돈이 아예 안 되니까 영상 제작 스튜디오를 압구정동에 크게 차렸는데 코로나 시작할 때라 많이 까먹었다. 전부 합치면 2억 정도. 자격증 취득하면 자본이 없어도 사무실만 있으면 할 수 있다. 그래서 자격증을 따서 일을 해보자”고 말해 현재 직업을 궁금하게 했다.

제작진이 “빚은 탕감했냐”고 묻자 영수는 “영상 일을 할 때보다는 지금 많이 번다”고 답했고, 자신의 매력으로 “저는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엄청 평온한 스타일이다. 데이트를 해도 별로 자극이 없나 보다. 재미가 없나 보다. 말장난을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더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저 얼굴이면 재미있게 살았을 것 같은데. 궁금하다”며 영수에게 관심을 보였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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